2017년 4월호 앙쥬 자녀양육지침서 '집 밖에서 크는 아이'
봄입니다.
봄바람에 마음이 싱숭생숭, '벚꽃엔딩' 가사처럼 벚꽃 잎이 흩날리는
거리를 둘이 걷고 싶은 게 어디 엄마뿐일까요?
하루 종일 현관문만 바라보는 아이를 위해
발 편한 운동화 한 켤레 준비하고 집 밖으로 나가볼까요.